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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정말 많은거 같다. 길을 걷다보면 스타벅스가 점령한 느낌. 그만큼 많이 찾고 선호되는 커피샵 브랜드인거 같다.

참 잘 모르는 사람이 있을텐데 스타벅스는 체인점이 없다. 다 직영점으로 운영되고 신세계 계열사가 운영한다.

그래서, 딴 커피브랜드에 비해 까페에 오래 있더라도 덜 눈치 보이는 장점이 있달까? 책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때 까페가 참 좋은느낌. 그래서 자주 가면 부담이 될수도 있기에 최대한 아껴서 먹는것도 중요하기에 몇가지 팁을 알려주겠다.


참! 지금 2017년 4월 5일까지 SSG페이 이벤트 중이다. 스벅매장에서 SSG PAY로 첫결재하면, 아메리카노 100% 증정이벤트니 이것도 참고하자. 

https://www.ssgpay.com/web/event/eventPopUp?eventId=4D7A41774D513D3D


1. 아메리카노 숏사이즈는 3600원

스벅의 커피 사이즈는 " 숏 - 톨 - 그란데 -> 벤티' 사이즈인데, 매장입구에 숏사이즈는 안내가 안되어있다.

아메리카노 톨사이즈가 4100인데, 숏사이즈로 구매하면 3600원이다. 근데 숏사이즈는 뜨거운커피(HOT) 만 가능하다. 그래서 겨울처럼 어짜피 뜨거운커피로 마실때는 숏사이즈를 하고, 유플러스 사이즈업해서 톨사이즈를 3600원에 사먹는편이다.


2. 하나멤버스 기프트콘 (7%적립) 

하나 멤버스에서는 기프트콘을 구매하면 7%를 하나 멤버스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하나머니는 현금으로 충전하거나 하나카드를 이용해서 적립받는 방법이 있다. 하나머니는 계좌로 출금도 가능하다보니 사실상 현금에 가깝다. 특히 하나카드를 이용한다면 효율도 꽤 높음.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 기준으로 보면 3813원에 사는꼴)


참고로 가끔씩 7%+7%이벤트를 할때가 있다. 즉 14% 적립을 하는 이벤트인데, 작년에 한번, 올해초에 한번 두번 했었다. 이런 이벤트할때 몇개 미리 사두면 좋다. 특히 스벅에서는 기프트콘에 차액을 내면 다른음료도 구매할수 있다.


그리고 기프트콘도 통신사 사이즈업이 가능하다.




3. 생일쿠폰받기 (스타벅스 카드구매시)

스타벅스카드를 등록하면 "Welcome Level" 이 되고 그러면 생일쿠폰을 받는다. 그래서 스벅카드를 사서 생일되기전에 어서 등록해두는게 좋다. 다음해에도 생일쿠폰을 받으려면 별을 받아야 하니 스벅카드로 구매를 해서 사먹는것도 필요하다. 생일쿠폰의 장점은 제조음료는 다 교환이 된다는 사실. 참고로 위에 말했듯이 신세계 계열사이므로 SSG페이로 스타벅스카드를 구매하는것도 유용하다 (추가글: SSG머니로는 결재가 안되었다. 상품권 등록하면 SSG머니로 적립)


스타벅스카드는 선불형 카드니 참고. 특히 스벅을 자주 이용한다면 필수이다. 사용할때마다 별이 쌓이는데, 회원등급이 올라가면 신규 음료 출시할때 '1+1' 쿠폰을 준다거나, 원두 구입시 '오늘의커피 쿠폰' 을 줍니다. 그리고 샷추가도 무료

4. 통신사 카드로 사이즈업하기

나는 헬로모바일을 써서 안되지만, 어무니는 유플러스를 쓰고 계셔서 온라인 멤버쉽앱을 내 폰에 받아서 사이즈업을 받고있다 ㅋㅋ

참고로, 유플러스랑 KT에서 사이즈업이 가능하다. 자세한건 아래 링크 


HOT만 가능한 숏사이즈 메뉴를 톨사이즈로 업글해 먹는게 가장 효율이 좋고, 아이스는 톨사이즈를 그란데로 업글해서 먹는다. 참 사람들이 잘 모르는게 있는데 기프트콘을 사용할때도 통신사 카드로 사이즈업이 된다.


http://www.istarbucks.co.kr/util/partnership_card.do


5. 신용카드 활용


신용카드를 보면 커피업종 5% 할인같은것도 꽤 많이 있을건데, 나처럼 가끔씩 이용하는 사람이 하나카드가 쫌 효율이 좋다. 하나카드 1Q카드는 30만원이상전월실적에 하나은행결재계좌 등록하면 월 1회 4천원 할인이다. 다른 카드 쓴다면 아래 링크에서 참고해보시길


http://www.istarbucks.co.kr/util/partnership_card.do



6. 텀블러할인 300원 (14/04/02추가)

텀블러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단점이 있다. (= 텀블러는 스벅꺼 아니라도 상관없다고함) 

텀블러 가지고 다니기도 귀찮고 내가 스타벅스에서 텀블로러 커피를 먹어야지 하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가능한건데. 개인적으로는 하나멤버스에서 가끔 7%+7% 이벤트로 14%적립이벤트 할때가 있는데 그때 사두는게 좋은거 같다.


7. 오늘의 커피 : 톨 3800원 -,숏 3300원 (14/04/02추가)

잘 안사먹는데  "오늘의 커피" 라는게 있다. 1만원짜리 스벅카드라면 3잔을 먹을수 있다.

커피가 목적이 아니라 공부의 목적이라면 이걸 따라갈자가 없다. ㅇㅇ

8. 신세계 그룹 계열사 입사시 30% 할인 (14/04/02추가)

할인율을 몰라서 안썼는데, 스타벅스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분은 신세계 계열사로 입사하는것도 방법이다. ㅋㅋㅋ

심지어 30% 할인이라니 이걸 따라갈자가 없음. ㅅ


9. 500만원 이상 스벅카드 구매 3%할인 (14/04/02추가)

할인률이 엄청 짠거 같다. 스벅 FAQ에 가면 500만원이상 구매시 3% 추가증정해준다고 가이드 되어있다. (500만원구매시 15만원추가증정) 혹시 주위친구들이 스타벅스 성애자들로 모여있다면 공동구매 해보는것도 방법인데, 단점이 카드결재시 100만원까지만 결재가 가능하다. 즉 현금입금에서만 의미가 있다는건데, 효율이 애매하나 구매담당자라면 의미가 있을수도 있겠다.


10. 기프트콘을 싸게 사고 추가금은 스벅카드 결재 (복합적이용)

복합적인건데, 하나멤버스로 7%적립받아서 기프트콘을 구매한뒤, 라떼나 모카 같은걸 먹을땐 추가금을 내고 먹으면 된다. 이때 스벅카드를 잘 활용하면 별포인트도 받을수 있다(최소 800원이라고함). 

실제 예시를 들면, 아메리카노 톨사이즈 기프트콘(4100원)을 하나멤버스에서 사면 7%적립을 받고, 카페모카(5100원)으로 변경하면 1천원이 비싼데 이걸, 스벅카드로 결재하고, 통신사 할인카드로 사이즈업을 해달라고 하면?

별 1개 적립과 하나포인트 287점이 거저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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