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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커피의 장점

나는 조용한 커피숍을 찾아 다닌다. 주말에 남대문쪽 할리스커피샵은 매우 한적해서 이곳을 매우 즐겼다. 그리고 또다른 이유는 혜택이 꽤 쏠쏠하다. 스타벅스랑 다른 할리스커피의 혜택은 알고 챙겨먹자. 밑에 이야기 하겠지만 할리스의 멤버쉽제도는 가입해서 등록만 하면 되는구조라 일단 가입해 두고 이용하는게 가장 좋다. (이 부분이 스타벅스보다 좋은점인것 같다)

커피 리필되는건 아세요?

환경을 살리자는 취지에서 머그컵 이용한 사람에게 주는 혜택이라 매장이용한 손님에게 주는 혜택이다. 테이크아웃해서 먹고와서 달라고 떼쓰면 안됨 ㅎ 간단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커피를 머그컵에 + 2시간 이내 구매 영수증 + 추차금 1000원(그란데는 1500원) = 아메리카노 리필

재밌는건, 내가 라떼를 먹고 리필을 해도 아메리카노 리필을 해준다. 리필 추가금을 내면 결국 두가지 맛을 즐길수 있다는 사실!

리필은 1회 한정이긴 하지만, 커피숍에서 책을 보거나 친구들과 수다떨다 커피를 홀짝이다보면 좀 아쉴울때가 있는데 뭔가 긴급찬스(?) 같은느낌으로 아메리카노를 먹을수 있는 장점이 있다.


멤버쉽카드는 카드결재시에도 5%적립

홈페이지를 가면 멤버쉽 등록이 가능한데, 이놈이 꽤 유용하다. 할리스 기프트카드 같은걸로 결재하지 않고, 카드나 현금 결재를 하더라도 5% 적립이된다. 그래서 신용카드중에 커피업종에 대해 할인이 되는 카드가 있다면, 그 혜택도 보고, 적립혜택도 같이 얻어낼수 있다.



멤버쉽카드만 있으면 사이즈업 or 시럽 or 샷추가 (일 1회)

멤버쉽카드로 적립해달라고 할 때, 사이즈업도 해달라고 하면 좋다. 할리스는 멤버쉽이 회원카드같은 개념이라 결재는 카드로하고 멤버쉽카드는 보유만 하면된다. 물론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서 멤버쉽등록후 앱으로 멤버쉽적립과 사이즈업을 해먹는편이다.


옛날에 할리스를 자주갈때는, 국민카드 이마트(커피업종 10%할인), 할리스 멤버쉽적립(5%), 할리스 멤버쉽 사이즈업 을 해서 사먹는 편이었다. 다만, 국민카드에서 하나카드로 옮기면서 스타벅스가 더 효율이 좋다보니 커피숍을 옮겼을뿐 ㅋㅋ


아! 그리고 프로모션같은 경우도 멤버쉽회원에게 제공되는데 스벅에 비해 빡빡하지 않은편이라 쉽게 보너스 음료를 먹을수 있고, 가끔 1+1 쿠폰도 있으니 꼭 가입하는게 좋다.


기프트콘은 역시 하나멤버스에서 7%적립구매 가능

스타벅스편에 이야기 했지만, 하나멤버스에서 기프트콘을 구매하면 7% 하나머니 적립이 된다. 근데 조금 아쉬운건 멤버쉽적립/혜택이 불가하다. 즉 적립+사이즈업을 못한다는말.  그러면 7%할인해서 사도 큰 매리트가 없다는 결론이다. 신용카드 혜택과 멤버쉽 혜택을 섞는게 유용하니 참고하시길. (리필이나 다른메뉴 추가금 변경가능 하긴함) 



개인컵/텀블러 사용시 300원 할인 (but 리필과 중복안됨)

개인컵이나 텀블러는 사실 가지고 다니기 불편하고, 리필 혜택과 중복이 안되다보니, 기냥 리필해먹는게 속편하다.


T멤버쉽 혜택 (통신사혜택)

올레할인은 이제 없어진것 같고, 유플러스도 할리스커피 혜택은 없다. T쪽은 커플카드에서 1+1 혜택이 있는듯 하다. 

할리스는 커피할인 신용카드 + 멤버쉽혜택 + 리필 을 할때 가장 유용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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