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을 먹여살리는건 메모리(램)과 스마트폰(갤럭시) 두 개가 핵심이다. 근데.. 스마트폰의 충성도는 애플의 아성을 못넘고 있고, 메모리 시장은 인텔의 삽질로 DDR5 적용이 지연되고 있다. 실적을 보면, 매출은 현상유지중인데 영업이익은 줄어들었다. 하지만 최근부터 삼성에서 칼을 갈고 있는것 같다. 배당도 2%가 넘어서 물리더라도, 버틸만 하고 차트를 보면.. 전고점을 터치하고 있는데... 거래량실린 장대양봉으로 뚫어 주기만 하면 6만원 안착하고, 8만원까지는 무난하게 갈것으로 보인다. 메모리에서 밀리는건, 파운더리 시장을 먹으려고 하고 있고 (경쟁사 TSMC) 스마트폰에서 승부를 보기위해서 갤럭시 폴드에 더 적극적인 투자를 할 예정이다. (폴드는 글로벌 업체중 선두로 나가는중) 1. 메모리는 왜 삽질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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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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