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은 내가 직접 표사서 본거고, 오늘은 대신증권에서 이벤트 응모해서 당첨되서 결국 3번째 관람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연극을 꽤 많이 봤는데 가장 재밌게 본건 "보잉보잉", "쉬어매드니스" 이 두개다. 특히, 쉬어매드니스는 3번이나 관람했는데도 그래도 재밌다. 생각해보니 정말 잘 만든것 같다.http://www.ticketmonster.co.kr/deal/248467001# 쉬어매드니스?시놉시스는 왕년에 잘나갔던 피아니스트 '바이엘 하' 가 살해되면서, 아래층 미용실에 있던 4명의 용의자로 지목되고 이 광경을 지켜본 관객들과 용의자 행적을 캐면서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코믹추리수사극이다. 참여형 연극이라 극중 형사와 공조하며 범인을 추적하고 투표를 하면 결론이 그날 그날 바뀌는 형태로 되어있다. 그래서..
후기&리뷰
2017. 10. 1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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